[용인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장건재 교수의 <괴이>, 티빙 오니지널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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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영상학과 장건재 교수님의 <괴이>가 티빙 오리지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 <괴이>는 저주받은 불상이 나타난 마을에서 마음 속 지옥을 보는 자들과 마을에 벌어진 괴이한 사건을 쫓는 한국적 초자연 스릴러물입니다. ​ 또한, <괴이>는 국내 OTT 오리지널 콘텐츠 중에서 최초로 2022년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되기도 했습니다. ​ <괴이>에는 영화영상학과 한은지, 김은성 졸업생이 연출팀으로 참여했습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용인대학교] 경영학과 07학번 허정회, 제11회 변호사 시험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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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대학교 경영학과 07학번 허정회 졸업생이 제11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였습니다👏 다음은 허정회 졸업생이 후배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세지 전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제11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여 법조인의 길을 걷게 된 용인대학교 경영학과 07학번 허정회입니다. 법조인은 어린 시절 한 번쯤 꾸어본 꿈들 중 하나였지만, 학창 시절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저에게는 이룰 수 없는 꿈이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다만, 용인대학교에 입학한 후 있는 자리에서라도 열심히 하자는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한 결과 학부생 시절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졸업과 동시에 제법 규모가 있는 중견기업에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1년간의 직장생활을 마무리 후 이직을 준비하던 시기에 발생했던 세월호 사건 당시 관련 봉사활동을 하다가 그 이력을 바탕으로 당시 피해자와 유가족의 법률지원을 맡은 대한변호사협회 세월호참사피해자지원및진상조사특별위원회의 실무담당자로 입사하였고, 이는 묻어두었던 제 어릴 적 법조인의 꿈에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로스쿨 입시를 준비하게 되었으며, 우수했던 대학교 성적 등에 힘입어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11기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법학에 대한 지식과 큰 시험에 대한 경험이 전무했지만, 능력 있고 성실한 동기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꾸준히 노력한 결과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었고, 그 결과 변호사시험 초시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노오오오력' 이라던지, '아프니까 청춘이다' 따위의 말을 매우 혐오합니다. 제 생각에 그 세대의 분들은 과연 우리만큼의 노력을 하였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 점은 후배님들 역시 같겠지요. 그렇지만 그럼에도 저는 제 경험에 비춰볼 때 '적어도 있는 자리에서 최소한의 노력과 성의를 보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를 바탕으로 대학교 성적이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로스쿨 입시에 성공할 수 있었고, 로스쿨생으로서의 마땅한 노력을 한 결과

[용인대학교] 영화영상학과 김정은(10학번), 고경수(10학번) 감독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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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대 영화영상학과 10학번 김정은 감독의 장편영화 <경아의 딸>이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한국경쟁 9편 중 한편으로 선정되었다. 김정은 감독은 재학시절부터 청년, 여성 등 한국사회의 주요한 주제를 담은 단편영화를 통해 주목을 받아왔다. <경아의 딸>은 ‘N번방 사건’을 피해자와 가족의 시선으로 그린 현실적인 작품으로 김정은 감독의 첫 장편영화 데뷔작이다. ​ <경아의 딸> 제작에는 용인대 영화영상학과 졸업생들이 주요 스텝으로 참여하여 더욱 의미가 깊다. 영화영상학과 03학번 박송열, 06학번 임준택, 10학번 김은성, 김병하, 정승오, 12학번 류한규, 15학번 이다영, 17학번 백정민 졸업생이 <경아의 딸> 완성에 힘을 보탰다. ​ 한편 용인대 영화영상학과 10학번 고경수 감독의 단편영화 <문제없어요♪>도 한국단편경쟁작으로 선정되었다. 위트 넘치는 작품을 여러 영화제를 통해 호평을 받아온 고경수 감독은 이번 영화에선 한 남성을 사랑하는 여성의 내면을 재치있고 섬세하게 그리고 있다. <문제없어요♪>에는 영화영상학과 졸업생 10학번 김성우, 김은성, 윤종산, 15학번 이다영 등의 졸업생이 제작에 참여하였고, 연극학과 출신 최혜영, 김예지, 김휘규, 김우택 배우가 연기를 맡아 더욱 의미가 깊다. ​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28일(목)부터 5월 7일(토)까지 전주 영화의 거리 일원에서 진행되며 두영화의 상영 시간은 아래와 같다. ​ <경아의 딸> 04/30 토요일 14:00 씨네Q 전주 영화의 거리 3관 05/03 화요일 14:00 씨네Q 전주 영화의 거리 3관 05/06 금요일 10:30 씨네Q 전주 영화의 거리 3관 ​ <문제없어요♪> 04/29 13:30 CGV 전주고사 6관 05/01 13:30 씨네Q 전주 영화의 거리 6관 05/03 17:00 CGV 전주고사 6관 05/04 13:30 CGV 전주고사 6관

[용인대학교] '2021 카시아두술 농아인 올림픽' 본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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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대학교] '2021 카시아두술 농아인 올림픽' 본선 진출 ​ 용인대학교 축구부 코치이자 용인대 동문인 김영욱(스포츠미디어학과 08)이 농아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감독으로 농아인 올림픽 본선 여정에 함께합니다. 또한, 용인대 동문 유호찬(특수체육교육과 17)이 농아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수로, 윤도경(체육학과 15)이 트레이너, 배현기(체육학과 14)가 훈련보조코치로 농아인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의 소속되어 함께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 상황 속 선수단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대회를 치르고 돌아올 수 있도록 함께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한국 농아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용인대학교] 스포츠레저학과 김명선, ‘2021 청두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표팀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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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ssY=남예림 기자, 사진 출처 더핑퐁]  용인대 탁구부 김명선이 청두 하계유니버시아드 한국 탁구대표팀으로 선발됐다. 용인대학교(총장 한진수) 탁구부 김명선(스포츠레저 19)이 ‘제40회 릴리어스 한국대학탁구연맹전’ 최종전에서 3-0으로 승리하며 ‘2021 청두 하계유니버시아드’ 한국 탁구대표팀에 합류했다. 한국대학탁구연맹(회장 김주연)과 대한탁구협회가 주최한 이번 ‘제40회 릴리어스 한국대학탁구연맹전’(이하 한국대학탁구연맹전)은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충청북도 제천 실내체육관에서 유니버시아드 파견 대표선발전을 겸해 치러졌다. 대표 선발은 개인 단식 결승 진출자 2명 자동 선발, 공동 3위 두 선수가 최종 대결해 남은 한 자리를 채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3명은 대학 연맹 소속 선수들로 선발됐고, 각 2명은 대학 재학 중인 국가대표팀 선수들 중에서 추천으로 선발됐다. 김명선은 개인 단식 공동 3위를 기록해 김시온(청주대)과 최종전을 펼쳤고, 3대 0(11-5, 11-8, 11-5)으로 승리를 거둬 한국 탁구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김명선의 개인전 최초 성적으로, 대표팀 합류까지 확정지었기에 더욱 의미 있는 성적이다. 이날 김명선은 대표팀 발탁을 확정 지은 후 용인대 성정아 감독과 뜨거운 포옹을 하여 기쁨을 나눴다. 한편,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에서도 용인대 탁구부 정지은(스포츠레저 21)과 이호진(스포츠레저 22)이 3위에 입상했고, 여자단체전에서는 용인대가 준우승에 이름을 올렸다.

◈자랑스런 용인人 - 실용음악과 황지선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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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에서 용인대학교 의 명성을 떨쳐 학교 발전에 기여한 자랑스러운 용인人 을 소개합니다 ​ ​ 21세기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인 리더 육성 용인대학교 실용음악과 황지선 교수 ​ ​ Q. ​ 교수님이 지도하고 계신 실용음악과는 어떤 학과인지 소개 부탁드립니다. ​ 대중음악 산업계 전반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음악인을 양성하는 학과입니다. ​ ​ Q.  교수님이 음악을 처음 시작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 어린 시절부터 음악을 매우 좋아해서 많이 듣고 부르다 보니 자연스럽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밴드 음악을 무척 좋아해서 어린 시절부터 밴드의 보컬이 되는 것을 꿈꾸었고 대학 재학 시절 밴드를 결성하여 활동을 시작한 것이 본격적인 계기가 되었습니다. ​ ​ Q.  가수, 작곡가로 활동을 하시다가 교육자로 진로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동기는 무엇인가요? ​ 아이의 엄마가 되고 아이의 진로와 교육에 관한 관심이 깊어지다 보니 교육자의 길을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 ​ Q.  강의하는 것이 적성에 맞다고 말씀하셨는데,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느껴지셨는지 궁금합니다. ​ ​ 제자들을 가르치며 소통하고 점차 발전하는 것을 지켜보면서 무대에서 느끼는 희열과는 또 다른 커다란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 ​ Q.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과, 현장과의 차이점이 있다면? ​ ​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것들은 산업 현장 진출을 위한 준비과정입니다. 실용음악과에서는 향후 대중음악 산업계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목표로 교육을 하고 있으나 모든 것은 교육 후 실제로 산업 현장에서 다듬어지는 시간을 거쳐야 합니다. ​ ​ Q.  가수로서 활동하고 있는 경력이 학생지도에 어떤 도움이 되고 있나요? ​ ​ 현역으로 활동하면서 현재 대중음악 산업계에서 실직적인 흐름과 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 Q.  K-POP이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음악이 세계적 관심을 받는 이유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