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대학교] 2022학년도 가을축제 ‘대동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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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대학교(총장 한진수) ‘2022학년도 가을축제(대동제)’가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열렸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개최한 대동제는 학생지원과와 용인시청, 용인시 경찰이 대동하여 사고 사전 예방과 통제로 안전하게 마무리되었다. 축제 기간 동안 체육과학대학과 인성관에 각종 푸드트럭, 플리마켓, 체험부스 등이 설치되었다. 플리마켓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만든 악세사리, 캐릭터 상품, 굿즈 등 다양한 상품들을 판매하였다. 또한 취창업지원센터는 진로상담, 타로점 등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인권센터에서는 우울증진단, 스트레스지수진단 등을 실시하여 참여한 학생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하였다. 체험부스에서는 인기 유투브 채널 권혁 TV에서 '진행한 거리 리프팅 대회'가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날 체육학과 학생이 리프팅 302kg를 성공하며 한체대의 301kg 기록을 깼다. 야외공연장에서는 재학생들의 장기자랑과 인기 가수의 공연이 펼쳐졌다. 축제 2일차 오후에는 태권도, 실용음악, 택견 등 동아리 공연에 이어 저녁에는 이하이, 10cm, 세러데이가 축하공연을 펼쳤다. 3일차에는 백호응원단, 어린이 공연단 공연 후 청하, 쿠기, 박예슬이 무대를 빛냈다. 야외공연은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함께 축제를 즐겼다. 용인대 학생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비대면 수업 등으로 오랫동안 힘든 시기를 보내온 재학생과 이를 뒷바라지해 주신 부모님과 교직원 등 용인대 구성원 모두가 한데 어우러져 즐기고 감사함을 전하는 뜻깊은 축제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며 “안전한 축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용인시와 용인시동부경찰서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용인대학교] 한혜정(격기지도 20), 제14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씨름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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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대학교(총장 한진수) 한혜정(격기지도 20)이 제14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씨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한혜정은 24일 전남 구례군 구례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3일째 학생부 개인전 매화급(60㎏급) 결승에서 강사랑(경남 충무고)을 2-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 준결승전에서 신효나(경남 산청고)를 2-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오른 한혜정은 강사랑을 맞아 밀어치기로 연속 두 판을 따내며 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 ​ 제13회 구례전국여자천하장사씨름대회와 제8회 춘천소양강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결승을 앞두고 물러난 한혜정은 이번 대회를 우승하며 지난 대회의 아쉬움을 털어냈다. ​ 사진=대한씨름협회

[용인대학교]스포츠레저학과 김명선, 제55회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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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대학교(총장 한진수) 스포츠레저학과 김명선이 지난 23일 열린 제55회 문화체육부장관기 전국남녀학생종별탁구대회 여자 대학부에서 생애 첫 개인단식 금메달을 획득했다. ​ 김명선은 서울 장곡초 4학년 때 탁구에 입문한 후 13년 만에 처음으로 개인단식 정상에 오르는 감격을 누렸다. 지난 4월 U대회 국가대표 선발에 이은 개인단식 우승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 그동안 단체전과 개인복식에서는 여러 차례 우승을 맛봤지만 유독 단식에서는 우승과 인연을 맺지 못했던 김명선은 성정아 용인대 감독의 집중적인 지도 아래 우승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 성정아 감독은 “김명선 학생은 위기 상황에서 작전을 잘 수행하고 긴박한 상황에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 성실한 훈련 태도가 우승한 원동력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 김명선은 “아직도 우승했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 자만하지 않고 앞으로 실업팀에 가서도 꾸준한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저보다 더 마음 고생이 많았던 부모님과 잘 지도해주신 감독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용인대학교] 한진수 용인대 총장,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사업을 위한 미국 방문

[용인대학교] 한진수 용인대 총장,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사업을 위한 미국 방문  

[용인대학교] 양지호(골프학과 07), KPGA KB금융 리브챔피언십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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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대학교(총장 한진수) 양지호(골프학과 07)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데뷔 14년 만에 첫 우승 감격을 누렸다. 양지호는 29일 경기도 이천시 블랙스톤 이천 골프클럽 북서코스(파72·7천260야드)에서 열린 KPGA 코리안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의 성적을 낸 양지호는 2위 박성국(34)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1억4천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2008년 데뷔 이후 종전 최고 성적이 이달 초 GS칼텍스 매경오픈 4위였던 양지호는 데뷔 14년 만에 처음 정상에 올랐다. 대회 수로 따지면 133번째 대회에서 거둔 우승이다. 지난주 제12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에서 우승한 박은신(32)도 2010년 코리안투어 데뷔 이후 12년 만에 처음 우승했고, 이번 주 양지호는 14년 만에 우승의 한을 풀었다. 양지호는 2012년 일본 2부 투어와 2016년 국내 2부 투어에서 한 차례씩 우승했지만 정규 투어에서는 이번이 첫 우승이다. 양지호는 2020년 12월 결혼한 아내 김유정 씨가 캐디를 맡아 우승을 합작해 우승 기쁨이 더했다. 특히 김유정 씨는 18번 홀 두 번째 샷을 앞두고 양지호가 우드로 투 온을 노리려고 하자, 우드를 뺏다시피 하며 아이언으로 안전하게 치는 것을 권하기도 했다. 양지호는 인터뷰에서 "사실 그때 우드로 갖다 꽂으려고 했는데, 와이프가 원래 하던 대로 안전하게 치라고 해서 와이프 말을 듣고 클럽을 바꿨다"고 말했다.

[용인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장건재 교수의 <괴이>, 티빙 오리지널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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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영상학과 장건재 교수님의 <괴이>가 티빙 오리지날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 <괴이>는 저주받은 불상이 나타난 마을에서 마음 속 지옥을 보는 자들과 마을에 벌어진 괴이한 사건을 쫓는 한국적 초자연 스릴러물입니다. ​ 또한, <괴이>는 국내 OTT 오리지널 콘텐츠 중에서 최초로 2022년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초청되기도 했습니다. ​ <괴이>에는 영화영상학과 한은지, 김은성 졸업생이 연출팀으로 참여했습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용인대학교] 경영학과 07학번 허정회, 제11회 변호사 시험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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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대학교 경영학과 07학번 허정회 졸업생이 제11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였습니다👏 다음은 허정회 졸업생이 후배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세지 전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제11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여 법조인의 길을 걷게 된 용인대학교 경영학과 07학번 허정회입니다. 법조인은 어린 시절 한 번쯤 꾸어본 꿈들 중 하나였지만, 학창 시절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저에게는 이룰 수 없는 꿈이라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습니다. 다만, 용인대학교에 입학한 후 있는 자리에서라도 열심히 하자는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한 결과 학부생 시절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졸업과 동시에 제법 규모가 있는 중견기업에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1년간의 직장생활을 마무리 후 이직을 준비하던 시기에 발생했던 세월호 사건 당시 관련 봉사활동을 하다가 그 이력을 바탕으로 당시 피해자와 유가족의 법률지원을 맡은 대한변호사협회 세월호참사피해자지원및진상조사특별위원회의 실무담당자로 입사하였고, 이는 묻어두었던 제 어릴 적 법조인의 꿈에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로스쿨 입시를 준비하게 되었으며, 우수했던 대학교 성적 등에 힘입어 충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에 11기로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법학에 대한 지식과 큰 시험에 대한 경험이 전무했지만, 능력 있고 성실한 동기들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꾸준히 노력한 결과 성적을 향상시킬 수 있었고, 그 결과 변호사시험 초시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노오오오력' 이라던지, '아프니까 청춘이다' 따위의 말을 매우 혐오합니다. 제 생각에 그 세대의 분들은 과연 우리만큼의 노력을 하였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 점은 후배님들 역시 같겠지요. 그렇지만 그럼에도 저는 제 경험에 비춰볼 때 '적어도 있는 자리에서 최소한의 노력과 성의를 보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이를 바탕으로 대학교 성적이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로스쿨 입시에 성공할 수 있었고, 로스쿨생으로서의 마땅한 노력을 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