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29일 수요일

“문제가 남느냐, 내가 남느냐” 영어 골든벨을 울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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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남느냐, 내가 남느냐” 영어 골든벨을 울려라 !]

지난 11월 7일 본교 무도대학 1층 단호홀에서 제11회 ‘영어 골든벨’ 행사가 진행되었다. 경영행정대학 영어과에서 주최한 영어 골든벨은 11월 2일까지 신청서 접수를 하였으며, 현장에서도 참가신청을 받아 1시부터 개최되었다.
이번 영어 골든벨은 약 60여명의 학우들이 참가하였으며, 1조는 강민석 (영어 17) 김현지 (영어 16)학우, 2조는 조승철 (영어 14) 최영재 (영어 15)학우, 3조는 서강봉 (영어 12) 김서영 (영어 14)학우, 4조는 박하림 (영어 12) 김규림 (영어 14)학우가 MC로 진행을 도왔다.
10번 문제와 20번 문제가 끝난 후 패자부활전을 진행하였으며 영어 상황극, 음악퀴즈와 같은 다양한 방식으로 문제가 출제되었다. 또한 진행하는 중간에 방청객 퀴즈를 진행해 맞춘 학우들에게도 다양한 경품을 진행하였으며, 박주은 (영어 14) 학우와 정다은 (영어 14) 학우의 팝송 공연도 이어져 많은 학우들의 흥미를 이끌었다.
이번 영어 골든벨은 해외 어학연수와 3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는 금상에는 이연진 (태권도 14)학우, 2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 은상에는 최재원 (중국 13)학우, 1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 동상은 한상진 (체육 13)학우가 수상하였다.
금상을 수상한 이연진 학우는 “”라며 1등의 영예를 얻는 소감을 전했다. 다음 은상을 수상한 최재원 학우는 “많은 인원이 참여한 골든벨 행사에서, 운이 따라 2등의 자리에 올랐다. 중간 중간 공연과 퀴즈도 재미있었고, 특별한 경험을 이번 기회에 겪은 거 같아 뜻깊다.”라며 기쁨을 전했고, 동상의 한상진 학우는 “영어학과 교수님의 권유로 참여를 하게 되었는데 초반의 문제에서 탈락을 하게 되었지만 패자 부활전 기회에서 기사회생했고, 약간의 운이 따라줘서 3등을 하게 된 것 같다.”라고 소감을 건넸다.
이번 영어 골든벨을 주최한 영어과를 대표하여 최 웅(영어 13)학회장은 “처음 골든벨 준비를 하며 크게는 대본부터 작게는 작은 무대장치까지 신경 써야 했기에 마무리를 짓기까지 힘든 점이 많았다. 그렇지만 옆에서 같이 고생해준 부학회장 상화, 모든 스텝, 엠씨들, 상황극의 1학년 학우들과 더불어, 함께 힘써준 정선일 조교선생님, 교경하 교수님, 민경숙 교수님께 감사함을 전한다. 이 밖에도 참가해주신 모든 참가자 학우들과 방청객들, 황호종 학장님을 비롯해 모든 교수님들에게도 감사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라며 행사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영어과 학우들의 노력으로 개최된 이번 영어 골든벨은 많은 학우들의 참여와 방청을 이끌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잊게 해주고 재미와 경험을 선사해준 영어 골든벨의 내년이 더욱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