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9월 18일 화요일

제21회 용인대학교 총장기 전국 중·고등학교 검도대회 성황리 개최

#용인대 #용인대총장기 #충주실내체육관 #전국중고등학교검도대회

지난 8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충주시 실내 체육관에서 중·고등부, 여자부에서 각각 검도 최강자를 가리는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첫째 날인 24일은 죽도 검량과 감독자 회의, 심판회의 1, 남중, 여고부 개인전이 진행되었다.
둘째 날 25일은 840분부터 심판회의 2차가 진행되었으며 이후 여중부 개인전과 여고부 단체전, 남중부 단체전, 개회식이 시행되었다.
셋째 날인 26일은 9시부터 3차 심판회의가 진행되었고 남고 단체전이 진행된 후 폐막식이 진행되었다.
용인대학교 총장기(총장 박선경) 검도대회의 남자 고등부에서는 우승자에게 다른 대회와는 다르게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남자 고등부 개인전 우승자에게는 본교 동양무예학과에 특기자로 입학할 수 있는 혜택이 부여된다. 이러한 혜택을 얻기 위해 전국에서 우수한 실력을 갖고 있는 학생들이 참가하며 수준이 높은 대회 중 하나이다.
이번 용인대학교 총장기 대회에서 남고부 단체전은 광명고, 남고부 개인전은 홍의찬(세종고), 여고부 단체전은 충북공고, 여고부 개인전은 김서연(과천고), 여중부 개인전은 양혜원(세류중), 남중부 단체전은 부원중, 남중부 개인전은 김진현(남천중)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박주혁 부편집장
(chunchoo@daum.net)


   ▲ 21회 용인대학교 전국 중·고등학교 총장기 검도대회 개회식이 진행되고 있다. 

제 19회 용인대학교 총장배 전국 초·중·고등학생 골프대회 성공적 개최

#용인대 #용인대총장배 #전국초중고 골프대회 #체육우수자 특별전형 #전액장학금

지난 726일부터 27, 이틀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면에 위치한 용인 해솔리아CC에서 제19회 용인대학교 총장배(총장 박선경) 전국 초··고 골프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첫째 날인 26일은 남·여 초등부, ·, 중등부, ·여 고등부 예선경기가 진행되었고 예선경기는 각부 18홀 스트로크 플레이를 실시해서 본선 경기 진출자를 결정하였다. 둘째 날인 27일은 남·여 초등부, ·여 중등부, ·여 고등부 본선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118홀씩 2일간의 스트로크 플레이에 의거하여 순위가 결정된 후 차례로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남고부에서는 조현우(영동산업과학고 2), 여고부에서는 강가을(수성방통고 2), 남중부에서는 유태우(영문중 3), 여중부에서는 김나영(양동중 3), 남초부 고학년에서는 최정원(구름산초 6), 저학년에서는 안정현(나산초 3), 여초부 고학년에서는 주다예(이현초 6), 저학년에서는 이효송(무학초 4)이 각각 우승 메달을 거머쥐었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우승할 경우 그해 본교 수시모집 시 체육우수자 특별전형으로 골프학과에 지원할 수 있다. 더불어 입학한 후에는 1년간 전액 장학금도 받을 수 있다. 이 대회는 매년 꾸준히 개최되고 있으며 전국에서 좋은 실력을 자랑하는 학생들이 참가하여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치는 대회이다.


박상원 기자
(chunchoo@daum.net)

   ▲ 박선경 총장이 남자 고등부 시상 후 수상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년 9월 13일 목요일

용인대학교, 사상 유례없는 수도권 권역 4년연속 우승 달성

#용인대 #U리그 #2018 U리그 #단국대 #수도권4년연속 권역우승 #왕중왕전

용인대학교가 지난 9.7(금) 본교 운동장에서 열린 '2018 U리그' 에서 단국대와의 마지막 경기에서 4:0으로 대승을 거두고 사상 유례없는 수도권 4년 연속 권역 우승을 달성하였습니다.

용인대학교는 명지대학교, 단국대학교, 선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경기대학교, 신경대학교 총 7개 대학교와 5권역(경기/충남)에 속하였으며, 3.23(금) 성균관대학교와의 첫경기를 1:1 무승부로 시작하여 9.7(금) 단국대와의 마지막 경기를 4:0 대승으로 마무리하며 총 12경기동안, 8승 3무 1패(총점 27, 득점 30, 실점 11)로 5권역 1위로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용인대학교는 권역 1위로 왕중왕전에 진출하여 11월경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2018년 9월 4일 화요일

용인대,아시아를 평정하다! 2018 아시안게임 금6 은8 동14 (총28개) 획득]



#2018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 #아시안게임 #용인대 #유도 #태권도 #레슬링 #복싱

[용인대,아시아를 평정하다! 2018 아시안게임 금6 은8 동14 (총28개) 메달 획득]


2018자카르타팔렘방아시안게임에서 용인대 재학생과 졸업생이 총28개(금6,은8개,동14개) 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큰 활약을 보여준 용인대학교 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2018년 6월 12일 화요일

제65주년 개교기념식 및 제8대 총장 박선경박사 취임식 개최

#용인대 #개교65주년 #개교기념일 #취임식 #제8대총장

[제65주년 개교기념식 및 제8대 총장 박선경 박사 취임식 개최]

지난 6월 4일, 본교 무도대학 단호홀에서 제65주년 개교기념식 및 제8대 총장 박선경 박사 취임식이 진행되었다. 이학 이사장, 바른미래당 이동섭 국회의원 등 내‧외빈과 교수, 교직원, 학우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박선경 박사가 제7대 총장으로 취임한 2014년 이후 전국 대학평가와 대학구조조정이 진행되었다. 대학평가 결과와 구조조정으로 인한 난제 속에서 인근 대학들이 진통을 겪는 와중 본교를 예체능 특성화 분야로 인정받는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여 학내 안정과 발전을 도모하였다. 또한 교육과정 개편, 인성교육 프로그램 강화, 장학금 확충, 행정서비스 및 편의시설 개선, 대학 재정 확충 방안 다양화 등을 추진해 왔다.
개교기념식은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내·외빈 소개를 시작으로 이학 이사장이 제8대 총장 임명장 및 교기를 수여했다. 이어 학우, 교직원, 동문대표가 꽃다발을 증정했다. 이후 박선경 총장의 기념사와 이학 이사장 격려사, 김정행 총동문회장, 바른미래당 이동섭 국회의원의 축사가 이어졌다.
박선경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도 대학 경쟁력 강화방안의 일환인 우리 대학의 특성화정책을 더욱 밀도 있게 추구하여 각 단과 대학의 특성화분야를 복지와 접목시켜 복지사회 및 고령사회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며,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입학자원 고갈의 최선의 대응책인 해외 학생 자원 유치 대책에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근속년수 30년, 20년, 10년 단위로 본교를 위해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킨 장기근속 유공자에게 포상이 진행되었다. 30년 근속자로 신승국(경영학과) 교수, 박순호(스포츠레저학과) 교수, 황문숙(무용과) 교수, 김계주(사회봉사센터)와 20년 근속자로는 조인철(유도경기학과) 교수, 양진방(태권도학과) 교수, 이동철(생활관), 손은배(회계과), 이원록(학생지원과), 배재찬(환경과학대학교학과), 안수희(학술정보열람과), 김정현(비서과), 정창화(관리과), 유경숙(관리과), 마지막으로 10년 근속자는 이재원(특수체육교육과) 교수, 박현호(경찰행정학과) 교수, 김정현(사회복지학과) 교수, 전선영(사회복지학과) 교수, 김주연(교육대학원) 교수, 강성기(교육대학원) 교수, 김주영(격기지도학과) 교수, 차혜경(국제교류센터) 교수, 홍성주(국제교류센터) 교수, 임지선(대외협력과) 총 24명에게 수여되었다.
그리고 단호상, 학술연구상, 강의우수상, 행정우수상 수여식이 이어졌다. 단호상은 국제 교류, 유학생 유치 및 한국어 교육 보급을 통해 적극적으로 본교의 위상과 발전에 기여한 국제교류교육센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학술연구상 부문은 장재천(교육대학원) 교수, 공성배(격기지도학과) 교수, 오순환(문화관광학과) 교수에게 수여됐다, 강의우수상 부문에는 이필영(스포츠레저학과) 교수, 한일동(영어과) 교수, 김판수(유도학과) 교수, 강로빈(미디어디자인학과) 교수, 지경희(산업환경보건학과) 교수, 김유나(사회복지학과) 교수, 천양화(컴퓨터공학과) 교수, 조재옥(국제교류교육센터) 교수, 볼드리크리스(국제교류교육센터) 교수 총 9명이 수상했다.
이어 우수지도자는 이장관(체육지원실) 전임지도자에게 수여되었다. 국제대회 입상자로 격기지도학과 함상명 학우, 김종훈 학우, 김원호 학우, 길영진 학우, 황영호 학우, 손석준 학우, 장병희 학우와 태권도학과 오창현 학우, 박영철 학우, 김용호 학우, 노민우 학우, 허성주 학우, 유수연 학우, 김도욱 학우, 박지민 학우, 장지원 학우, 서광원 학우, 유신우 학우, 마지막으로 유도경기지도학과 김찬녕 학우, 강헌철 학우, 안준성 학우, 이문진 학우, 이성근 학우, 강유정 학우, 이재란 학우, 전은빈 학우, 송나영 학우, 이정윤 학우, 손정연 학우, 한희주 학우, 김예솔 학우, 김예솔 학우, 류도희 학우, 박다솔 학우, 한미진 학우, 배혜빈 학우, 전예지 학우가 포상을 받았다.
개교 65주년 기념 수여식 및 제8대 총장 박선경 박사 취임식은 유도시범단의 기념공연, 폐회 선언과 포상자 전원 기념촬영을 끝으로 내빈과 교수, 교직원, 학우들의 큰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마무리되었다.
박선경 총장은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미술사학 석사, 동국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1995년 용인대학교 회화학과 교수로 부임한 뒤 기획처장, 박물관장 등을 거쳤다. 이어 2000년부터 13년간 부총장을 역임했으며, 2014년 제7대 총장에 이어 제8대 총장으로 재선임 됐다.

[개교 65주년 기념식수]

지난 4일, 개교 65주년을 맞이하여 본교 본관 앞에서 기념식수 행사를 가졌다.
이날 오전 11시 무도대학 단호홀에서 진행된 ‘개교 65주년 기념 수여식 및 제8대 총장 박선경 박사 취임식’에서 본교 유도시범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이후 본교 본관 앞에서 개교 65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수 행사가 진행됐다.
기념식수 행사는 박선경 총장, 이학 이사장, 박윤규 부총장, 최재욱 재단 상임이사, 바른미래당 이동섭 국회의원, ‘YOLO 총학생회’ 부학생회장 위지혜(격지 14) 학우 등이 참여해 개교 65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했다.
개교 65주년 식수행사에서는 개교 65주년을 기념하는 나무를 심고 표지석을 세웠다.

[개교 65주년 기념 음악회 성료]

지난 4일, 개교 65주년을 맞이하여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개교 65주년 기념 음악회’가 오후 3시부터 본교 무도대학 단호홀에서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 개교 65주년 기념 음악회는 내·외빈, 교직원, 교수, 학우들을 더불어 용인시민들도 같이 관람해 지역 문화 행사로의 의미도 지니고 있다.
음악회에는 러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막심 페도토프(Maxim Fedotov)’와 피아니스트 ‘갈리나 페트로바(Galina Petrova)’를 비롯하여 본교 국악과 학우들의 공연으로 이루어졌다.
‘러시아의 파가니니’라고 불리는 ‘막심 페도토프’는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등 주요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의 우승자이자 러시아의 국민 예술가이다. 특히 러시아의 손꼽히는 피아니스트이자 앙상블 연주자인 ‘갈리나 페트로바’와 아름다운 듀엣으로 유럽 언론들로부터 “호랑이 기질을 가진 뮤지션”, “최고의 명연주자들” 이라는 등의 찬사를 받았다.
이번 음악회에서 ‘막심 페도토프’와 ‘갈리나 페트로바’는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곡 Tchaikovsky-3 pieces for violin and piano ‘Meditation’, ‘Scherzo(op.42)’, ‘Waltz-Scherzo(op.34)’와 환상 서곡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주했다. 바이올린과 피아노의 다채로운 선율로 무도대학 단호홀을 가득 채우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본교 국악과 학우들은 실내악 ‘신모듬’과 가야금병창 ‘호남가’, ‘복숭아꽃’, ‘옹헤야’를 선보였다. 특히 가야금병창 ‘옹헤야’의 가사를 개사하여 개교 65주년과 제8대 박선경 총장 재취임을 축하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본교 국악과는 예악 사상을 바탕으로 국악 이론과 실기, 창작기법을 연마한다. 이와 더불어 매년 국립 국악원에서 정기 연주회를 개최하는 등 체계적이고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을 통해 전문국악인 및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이날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개교 65주년 기념 음악회’는 관객들의 큰 호응과 박수를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다가올 여름보다도 핫했던 현장, 2018 대동제의 순간으로 떠나다

#용인대 #축제 #대동제 #5월 #대학축제

[다가올 여름보다도 핫했던 현장, 2018 대동제의 순간으로 떠나다]

<토크 콘서트>
지난 29일 화요일, ‘2018 용인대학교 대동제 용인시대’가 라인업의 첫 번째 스타를 맞이하며 축제의 막을 올렸다. 그 스타는 우리 학교 출신의 운동선수 ‘김동현’으로 ‘버틸 수 있는 끈기와 즐길 수 있는 마음’, ‘내 인생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는 슬로건 아래 토크 콘서트가 진행되었다. 인성관 원형극장에서 12시 30분부터 진행된 이번 강연에는 과를 불문하고 많은 학우들이 모여 관심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이어진 포토타임 또한 아주 시끌벅적했다고. 또한 첫날 행사로는 ‘미니게임 및 범인을 찾아라’가 인성관에서 함께했다.

<초대가수 공연>
대동제의 2일차, 저녁 5시 50분경 일찍 시작된 초대가수 공연에는 신인 걸그룹 ‘키튼걸스’가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진 무대에서 ‘김보경’은 미리 사연을 받아 읽어주며 노래를 선물하여 관객과 함께했다. 2일차의 마지막 무대는 ‘지코’로 ‘Artist’, ‘Boys And Girls’ 등의 노래로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소통하는 모습으로 많은 학우들이 열광하는 모습을 보였다.
31일 대동제의 마지막 날은 ‘고등래퍼’로 인지도를 얻은 ‘김하온’과 노래 ‘Rendezvous’로 유명한 ‘식케이’가 무대의 흥을 돋우며 시작했다. 이어 ‘미교’가 관객석에서 등장하여 자신을 촬영하는 관객의 핸드폰을 받아 1인칭 라이브를 촬영해주기도 하며 능숙한 팬서비스를 보여주었다. 독창적인 음색을 자랑하는 ‘수란’과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어우려져 찬란했던 대동제의 무대 공연은 막을 내렸다.

<동연제>
지난 5월 30일 수요일, 본교 동아리연합회 주최로 노천극장에서 ‘동연제’가 개최되었다. 6개의 동아리가 오랜 기간 연습을 통해 무대에 참여하면서 동연회가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다양한 경품과 각종 상품권과 함께 행사는 12시 30분부터 본격 시작되었다. 동아리 연합회 학우들이 진행을 맡아 첫 번째 순서로 순수 창작음악 동아리인 ‘코다(CODA)’가 동연회의 막을 올렸고 다음으로 화려한 치어리딩으로 활력을 북돋아준 ‘백호응원단’, 멋진 랩과 춤을 보여준 유일 힙합동아리 ‘리퍼블릭(REPUBLIC)’, 흐르는 물처럼, Y-kick, 타이곤 동아리가 멋있는 무대를 보여주며 3시까지 진행되었다.

<주점>
축제 기간 동안 체육과학대학과 문화예술대학에서 주점이 운영되었다. 올해부터 대학생의 주류 판매 행위가 주세법 관련 조항에 따라 불법으로 규정된 점에 따라 주류반입이 외부에서 본인이 마실 술을 구입하여 반입해야만 했다. 하지만 주점 앞 마련된 자리는 꽉 찼고 떠들썩한 분위기가 축제를 가득 메웠다.
주점을 비롯해 문화예술대학에서는 무대를 설치해 공연 및 클럽파티까지 진행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보여주었고, 체육과학대학에서는 ‘펀치왕 게임’, ‘사격’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해 상품을 제공했다. 이어 마지막 날에는 오후 8시에는 불꽃놀이 이벤트가 진행되어 축제를 화려하게 마무리 지었다.
용인대학신문 신현정, 박상원 기자







용인대학교총장기 전국 중·고생 유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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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학교총장기 전국 중·고생 유도대회 개최]

지난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2018 용인대학교총장기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유도대회’가 강원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선수단 및 임원·심판 등 1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 대회는 대한유도회, 용인대학교, 강원도유도회, 양구군유도회가 주최·주관하고 양구군체육회, (사)양구군문화스포츠마케팅추진위원회가 후원했다. 경기종목은 남중부(10체급), 여중부(8체급), 남고부(7체급), 여고부(7체급)인 개인전과, 남중부(5인조+후보3명), 여중부(5인조+후보3명), 남고부(7인조+후보3명), 여고부(5인조+후보3명)인 단체전으로 나뉘었고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뤘다.
조은나라(의정부 경민IT고)와 최수연(남양주 금곡고)이 이번 유도대회에서 나란히 체급정상에 올랐다. 조은나라는 여고부 78kg이상급 결승에서 장유경(진량고)를 누르고 우승했으며 최수연은 여고부 78kg급 결승에서 김나영(대성고)를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가와성시(화성 비봉고)는 남고부 81kg 결승에서 이남훈(주산 산업고) 꺾고 우승했다. 이밖에 이한성(금곡고)은 남고부 90kg급, 김영빈(양평 용문고)은 남고부 100kg급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