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12일 화요일

제65주년 개교기념식 및 제8대 총장 박선경박사 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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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주년 개교기념식 및 제8대 총장 박선경 박사 취임식 개최]

지난 6월 4일, 본교 무도대학 단호홀에서 제65주년 개교기념식 및 제8대 총장 박선경 박사 취임식이 진행되었다. 이학 이사장, 바른미래당 이동섭 국회의원 등 내‧외빈과 교수, 교직원, 학우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박선경 박사가 제7대 총장으로 취임한 2014년 이후 전국 대학평가와 대학구조조정이 진행되었다. 대학평가 결과와 구조조정으로 인한 난제 속에서 인근 대학들이 진통을 겪는 와중 본교를 예체능 특성화 분야로 인정받는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여 학내 안정과 발전을 도모하였다. 또한 교육과정 개편, 인성교육 프로그램 강화, 장학금 확충, 행정서비스 및 편의시설 개선, 대학 재정 확충 방안 다양화 등을 추진해 왔다.
개교기념식은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내·외빈 소개를 시작으로 이학 이사장이 제8대 총장 임명장 및 교기를 수여했다. 이어 학우, 교직원, 동문대표가 꽃다발을 증정했다. 이후 박선경 총장의 기념사와 이학 이사장 격려사, 김정행 총동문회장, 바른미래당 이동섭 국회의원의 축사가 이어졌다.
박선경 총장은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도 대학 경쟁력 강화방안의 일환인 우리 대학의 특성화정책을 더욱 밀도 있게 추구하여 각 단과 대학의 특성화분야를 복지와 접목시켜 복지사회 및 고령사회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며,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입학자원 고갈의 최선의 대응책인 해외 학생 자원 유치 대책에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근속년수 30년, 20년, 10년 단위로 본교를 위해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킨 장기근속 유공자에게 포상이 진행되었다. 30년 근속자로 신승국(경영학과) 교수, 박순호(스포츠레저학과) 교수, 황문숙(무용과) 교수, 김계주(사회봉사센터)와 20년 근속자로는 조인철(유도경기학과) 교수, 양진방(태권도학과) 교수, 이동철(생활관), 손은배(회계과), 이원록(학생지원과), 배재찬(환경과학대학교학과), 안수희(학술정보열람과), 김정현(비서과), 정창화(관리과), 유경숙(관리과), 마지막으로 10년 근속자는 이재원(특수체육교육과) 교수, 박현호(경찰행정학과) 교수, 김정현(사회복지학과) 교수, 전선영(사회복지학과) 교수, 김주연(교육대학원) 교수, 강성기(교육대학원) 교수, 김주영(격기지도학과) 교수, 차혜경(국제교류센터) 교수, 홍성주(국제교류센터) 교수, 임지선(대외협력과) 총 24명에게 수여되었다.
그리고 단호상, 학술연구상, 강의우수상, 행정우수상 수여식이 이어졌다. 단호상은 국제 교류, 유학생 유치 및 한국어 교육 보급을 통해 적극적으로 본교의 위상과 발전에 기여한 국제교류교육센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학술연구상 부문은 장재천(교육대학원) 교수, 공성배(격기지도학과) 교수, 오순환(문화관광학과) 교수에게 수여됐다, 강의우수상 부문에는 이필영(스포츠레저학과) 교수, 한일동(영어과) 교수, 김판수(유도학과) 교수, 강로빈(미디어디자인학과) 교수, 지경희(산업환경보건학과) 교수, 김유나(사회복지학과) 교수, 천양화(컴퓨터공학과) 교수, 조재옥(국제교류교육센터) 교수, 볼드리크리스(국제교류교육센터) 교수 총 9명이 수상했다.
이어 우수지도자는 이장관(체육지원실) 전임지도자에게 수여되었다. 국제대회 입상자로 격기지도학과 함상명 학우, 김종훈 학우, 김원호 학우, 길영진 학우, 황영호 학우, 손석준 학우, 장병희 학우와 태권도학과 오창현 학우, 박영철 학우, 김용호 학우, 노민우 학우, 허성주 학우, 유수연 학우, 김도욱 학우, 박지민 학우, 장지원 학우, 서광원 학우, 유신우 학우, 마지막으로 유도경기지도학과 김찬녕 학우, 강헌철 학우, 안준성 학우, 이문진 학우, 이성근 학우, 강유정 학우, 이재란 학우, 전은빈 학우, 송나영 학우, 이정윤 학우, 손정연 학우, 한희주 학우, 김예솔 학우, 김예솔 학우, 류도희 학우, 박다솔 학우, 한미진 학우, 배혜빈 학우, 전예지 학우가 포상을 받았다.
개교 65주년 기념 수여식 및 제8대 총장 박선경 박사 취임식은 유도시범단의 기념공연, 폐회 선언과 포상자 전원 기념촬영을 끝으로 내빈과 교수, 교직원, 학우들의 큰 환호와 박수를 받으며 마무리되었다.
박선경 총장은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미술사학 석사, 동국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1995년 용인대학교 회화학과 교수로 부임한 뒤 기획처장, 박물관장 등을 거쳤다. 이어 2000년부터 13년간 부총장을 역임했으며, 2014년 제7대 총장에 이어 제8대 총장으로 재선임 됐다.

[개교 65주년 기념식수]

지난 4일, 개교 65주년을 맞이하여 본교 본관 앞에서 기념식수 행사를 가졌다.
이날 오전 11시 무도대학 단호홀에서 진행된 ‘개교 65주년 기념 수여식 및 제8대 총장 박선경 박사 취임식’에서 본교 유도시범단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이후 본교 본관 앞에서 개교 65주년을 기념하는 기념식수 행사가 진행됐다.
기념식수 행사는 박선경 총장, 이학 이사장, 박윤규 부총장, 최재욱 재단 상임이사, 바른미래당 이동섭 국회의원, ‘YOLO 총학생회’ 부학생회장 위지혜(격지 14) 학우 등이 참여해 개교 65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했다.
개교 65주년 식수행사에서는 개교 65주년을 기념하는 나무를 심고 표지석을 세웠다.

[개교 65주년 기념 음악회 성료]

지난 4일, 개교 65주년을 맞이하여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개교 65주년 기념 음악회’가 오후 3시부터 본교 무도대학 단호홀에서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 개교 65주년 기념 음악회는 내·외빈, 교직원, 교수, 학우들을 더불어 용인시민들도 같이 관람해 지역 문화 행사로의 의미도 지니고 있다.
음악회에는 러시아를 대표하는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막심 페도토프(Maxim Fedotov)’와 피아니스트 ‘갈리나 페트로바(Galina Petrova)’를 비롯하여 본교 국악과 학우들의 공연으로 이루어졌다.
‘러시아의 파가니니’라고 불리는 ‘막심 페도토프’는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등 주요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의 우승자이자 러시아의 국민 예술가이다. 특히 러시아의 손꼽히는 피아니스트이자 앙상블 연주자인 ‘갈리나 페트로바’와 아름다운 듀엣으로 유럽 언론들로부터 “호랑이 기질을 가진 뮤지션”, “최고의 명연주자들” 이라는 등의 찬사를 받았다.
이번 음악회에서 ‘막심 페도토프’와 ‘갈리나 페트로바’는 차이코프스키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곡 Tchaikovsky-3 pieces for violin and piano ‘Meditation’, ‘Scherzo(op.42)’, ‘Waltz-Scherzo(op.34)’와 환상 서곡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주했다. 바이올린과 피아노의 다채로운 선율로 무도대학 단호홀을 가득 채우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본교 국악과 학우들은 실내악 ‘신모듬’과 가야금병창 ‘호남가’, ‘복숭아꽃’, ‘옹헤야’를 선보였다. 특히 가야금병창 ‘옹헤야’의 가사를 개사하여 개교 65주년과 제8대 박선경 총장 재취임을 축하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본교 국악과는 예악 사상을 바탕으로 국악 이론과 실기, 창작기법을 연마한다. 이와 더불어 매년 국립 국악원에서 정기 연주회를 개최하는 등 체계적이고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을 통해 전문국악인 및 지도자를 양성하고 있다.
이날 ‘용인시민과 함께하는 개교 65주년 기념 음악회’는 관객들의 큰 호응과 박수를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다가올 여름보다도 핫했던 현장, 2018 대동제의 순간으로 떠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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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여름보다도 핫했던 현장, 2018 대동제의 순간으로 떠나다]

<토크 콘서트>
지난 29일 화요일, ‘2018 용인대학교 대동제 용인시대’가 라인업의 첫 번째 스타를 맞이하며 축제의 막을 올렸다. 그 스타는 우리 학교 출신의 운동선수 ‘김동현’으로 ‘버틸 수 있는 끈기와 즐길 수 있는 마음’, ‘내 인생의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는 슬로건 아래 토크 콘서트가 진행되었다. 인성관 원형극장에서 12시 30분부터 진행된 이번 강연에는 과를 불문하고 많은 학우들이 모여 관심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이어진 포토타임 또한 아주 시끌벅적했다고. 또한 첫날 행사로는 ‘미니게임 및 범인을 찾아라’가 인성관에서 함께했다.

<초대가수 공연>
대동제의 2일차, 저녁 5시 50분경 일찍 시작된 초대가수 공연에는 신인 걸그룹 ‘키튼걸스’가 분위기를 달궜다. 이어진 무대에서 ‘김보경’은 미리 사연을 받아 읽어주며 노래를 선물하여 관객과 함께했다. 2일차의 마지막 무대는 ‘지코’로 ‘Artist’, ‘Boys And Girls’ 등의 노래로 호응을 불러일으키며 소통하는 모습으로 많은 학우들이 열광하는 모습을 보였다.
31일 대동제의 마지막 날은 ‘고등래퍼’로 인지도를 얻은 ‘김하온’과 노래 ‘Rendezvous’로 유명한 ‘식케이’가 무대의 흥을 돋우며 시작했다. 이어 ‘미교’가 관객석에서 등장하여 자신을 촬영하는 관객의 핸드폰을 받아 1인칭 라이브를 촬영해주기도 하며 능숙한 팬서비스를 보여주었다. 독창적인 음색을 자랑하는 ‘수란’과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이 어우려져 찬란했던 대동제의 무대 공연은 막을 내렸다.

<동연제>
지난 5월 30일 수요일, 본교 동아리연합회 주최로 노천극장에서 ‘동연제’가 개최되었다. 6개의 동아리가 오랜 기간 연습을 통해 무대에 참여하면서 동연회가 풍성하게 진행되었다. 다양한 경품과 각종 상품권과 함께 행사는 12시 30분부터 본격 시작되었다. 동아리 연합회 학우들이 진행을 맡아 첫 번째 순서로 순수 창작음악 동아리인 ‘코다(CODA)’가 동연회의 막을 올렸고 다음으로 화려한 치어리딩으로 활력을 북돋아준 ‘백호응원단’, 멋진 랩과 춤을 보여준 유일 힙합동아리 ‘리퍼블릭(REPUBLIC)’, 흐르는 물처럼, Y-kick, 타이곤 동아리가 멋있는 무대를 보여주며 3시까지 진행되었다.

<주점>
축제 기간 동안 체육과학대학과 문화예술대학에서 주점이 운영되었다. 올해부터 대학생의 주류 판매 행위가 주세법 관련 조항에 따라 불법으로 규정된 점에 따라 주류반입이 외부에서 본인이 마실 술을 구입하여 반입해야만 했다. 하지만 주점 앞 마련된 자리는 꽉 찼고 떠들썩한 분위기가 축제를 가득 메웠다.
주점을 비롯해 문화예술대학에서는 무대를 설치해 공연 및 클럽파티까지 진행되어 풍성한 볼거리를 보여주었고, 체육과학대학에서는 ‘펀치왕 게임’, ‘사격’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해 상품을 제공했다. 이어 마지막 날에는 오후 8시에는 불꽃놀이 이벤트가 진행되어 축제를 화려하게 마무리 지었다.
용인대학신문 신현정, 박상원 기자







용인대학교총장기 전국 중·고생 유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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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학교총장기 전국 중·고생 유도대회 개최]

지난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2018 용인대학교총장기 전국 남녀 중고등학교 유도대회’가 강원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선수단 및 임원·심판 등 1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 대회는 대한유도회, 용인대학교, 강원도유도회, 양구군유도회가 주최·주관하고 양구군체육회, (사)양구군문화스포츠마케팅추진위원회가 후원했다. 경기종목은 남중부(10체급), 여중부(8체급), 남고부(7체급), 여고부(7체급)인 개인전과, 남중부(5인조+후보3명), 여중부(5인조+후보3명), 남고부(7인조+후보3명), 여고부(5인조+후보3명)인 단체전으로 나뉘었고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뤘다.
조은나라(의정부 경민IT고)와 최수연(남양주 금곡고)이 이번 유도대회에서 나란히 체급정상에 올랐다. 조은나라는 여고부 78kg이상급 결승에서 장유경(진량고)를 누르고 우승했으며 최수연은 여고부 78kg급 결승에서 김나영(대성고)를 제압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오가와성시(화성 비봉고)는 남고부 81kg 결승에서 이남훈(주산 산업고) 꺾고 우승했다. 이밖에 이한성(금곡고)은 남고부 90kg급, 김영빈(양평 용문고)은 남고부 100kg급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알렉산드르 티모닌 주한 러시아 대사 특별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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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산드르 티모닌 주한 러시아 대사 특별강연]

지난 5월 10일 알렉산드르 티모닌 주한 러시아대사가 본교에 방문했다. 알렉산드르 티모닌 대사는 러시아 최초로 남한과 북한에서 30년간 근무한 한반도 전문 외교관이다. 이 날 티모닌 대사는 무도대학 세미나실에서 ‘The situation and perspectives of the development of Russian-Korean relations(러시아-한국 관계 발전의 상황과 전망)’에 대해 특별 강연을 했다. 많은 학우들이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2018년 5월 10일 목요일

제28회 용인대 총장기 전국 태권도 대회 ‘고교 최강’ 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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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용인대 총장기 전국 태권도 대회 ‘고교 최강’ 가려…]

지난 4월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제28회 용인대 총장기 전국 태권도 대회’가 용인대학교와 대한태권도협회 주최로 해남에 위치한 우슬체육관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총 2천5백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승부를 가렸다. 겨루기 개인전, 단체전과 공인 품새(개인전, 페어전, 단체전), 자유 품새(개인전, 페어전, 단체전), 시범 개인전 부분 등으로 나뉘어 평가했으며 대전체육고가 남고부·여고부 동반 우승을 거머쥐었다.
먼저 남고부에서 안재성(3학년)이 밴텀급, 김명준(3학년)이 헤비급에서 3위를 차지하며 남고부 우승을 이끌었다. 이어 여고부에서 한나연(3학년)이 핀급, 송민아(3학년)가 L-헤비급, 박예온(2학년)이 플라이급에서 1위에 오르고 임수민(3학년)이 L-미들급에서 3위 메달을 획득하면서 대전체육고가 남고부·여고부 동반 우승을 거머쥘 수 있었다.
대전체육고의 이진만 감독은 “한 학교에서 전국 대회 남고부·여고부 동반 우승이라는 놀라운 쾌거를 이뤄냈다”면서 “이번 우승을 토대로 앞으로 열릴 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서의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우승소감을 전했다.
이에 앞서 박선경 총장은 대회사에서 “용인대 총장기 전국 태권도 대회는 1991년 겨루기 대회를 시작으로 1998년엔 품새 부문, 2016년에는 시범 부문을 통해 우수한 인재들을 발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세계 태권도를 이끌어갈 수 있는 태권도 리더를 키워가겠다. 선수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고, 상호간에 우정과 친목을 다지는 아름다운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바람을 표했다.
한편, 용인대 총장기 대회는 중·고교 꿈나무 발굴 요람으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며, 태권도 대회뿐만 아니라 유도, 검도 등 다양한 무도 분야에서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신문방송국 최영진 기자

▼개막식에서 본교 태권도 시범단이 공연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_조선일보)

2018년 4월 11일 수요일

글로벌 버디 임명장 수여식 및 유학생 매칭


[글로벌 버디 임명장 수여식 및 유학생 매칭]

지난 3월 26일, 본교 국제교류교육센터의 주최로 2018학년도 글로벌 버디 임명장 수여식 및 유학생 매칭이 무도대학 1층 세미나실에서 이루어졌다.
글로벌 버디 활동은 본교에 유학 중이 외국인 학우들이 학교생활에 적응하며 한국문화의 습득을 돕고 본교의 학우들과의 언어·문화적으로 직접적이 교류를 활성화 하는 활동이다.
글로벌 버디장학생(30명), 외국인 학부생(13명), 교환학생(17명), 한국어 교육과정 연수생(80명)이 참석하였으며 박영진 국제교류센터 실장님의 인사말 후 본격적인 글로벌 버디 임명장 수여식 및 유학생 매칭이 시작되었다. 2017학년도 글로벌 버디장학생들의 활동 영상을 시청 한 뒤 글로벌 버디장학생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되었다. 그 후 앞으로 짝이 되어 함께 할 글로벌 버디장학생들과 외국인 학우들이 인사를 할 시간을 가졌다.
이번 글로벌 버디는 이전 학기들보다 더 다양한 국가와 언어의 외국인 학우들이 본교를 방문했기에 더 좋은 기회가 될 예정이다


2018년 4월 10일 화요일

용인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 2017 우수상담기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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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 2017 우수상담기관상 수상]

지난 2017년 12월, 3박4일간 전라남도 신안에서 전국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 협의회(전상협, CCUS) 동계학술대회가 개최되었다. 전국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 협의회는 전국에 있는 각 대학의 학생생활상담센터를 아우르는 협의체로서, 각 대학상담 및 카운슬링센터의 성장과 권익도모를 위한 활동을 활발하게 펼쳐 나가는 기구이다. 전상협의 박제일 회장은 전국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의 발전을 도모하고 전문상담사를 격려하기 위해서 우수상담기관과 우수상담원을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용인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는 해당 시상식에서 2017학년도 우수상담기관상을 수상하였다. 이어서 2017 전상협 동계학술대회에서는 대학생 정신건강 실태조사, 대학 상담실에서 활용 가능한 상담윤리 가이드 등 각 대학교의 학생생활상담센터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학술대회를 진행하였다. 더해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상담기법과 관련 된 워크숍을 진행함으로써 전문상담사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마무리 되었다.